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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형 카드
MNLP

실속파 자유인

내 삶은 내가 정한다

M시장N국가L자유P변화
오지랖과 세금은 적을수록 좋다고 믿는 사람입니다. 먼 데 걱정보다 내 살림이 먼저지만, 선택지가 늘어나는 건 언제나 환영입니다.

유형 분포

14.19%

전체 중 이 유형

2026년 8월 5일 기준

4가지 축 분석

앞 글자가 유형 코드 · 두 극은 동등합니다

이 4축은 정치학에서 확립된 구도를 따릅니다 · 어떻게 재는지 보기 →

01경제ECONOMY시장 00%
평등 E시장 M

시장과 성장, 자유로운 경쟁을 중시

스스로 크는 경제

당신은 개인과 기업의 자유로운 활동이 사회 전체를 키운다고 믿습니다. 경쟁과 성과에는 정당한 보상이 따라야 하고, 국가의 개입은 꼭 필요한 곳에 그쳐야 한다고 봅니다. 스스로 일어서는 힘과 시장의 활력이 살아 있는 사회를 바랍니다.

02외교DIPLOMACY국가 00%
세계 W국가 N

자국의 주권과 정체성, 국익을 중시

주권과 국익 우선

당신은 무엇보다 자국의 이익과 정체성을 먼저 생각합니다. 국제 사회의 요구보다 우리의 주권과 안보를 지키는 일이 우선이라 보고, 오래 지켜 온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. 우리 것을 단단히 지키는 자리에서 세상을 대하기를 바랍니다.

03시민CIVIL자유 00%
자유 L권위 A

개인의 자유와 권리, 국가 견제를 중시

개인의 자유 우선

당신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국가가 함부로 넘볼 수 없는 선으로 봅니다. 표현과 집회의 자유, 사생활을 지키고 권력을 꾸준히 감시·견제해야 한다고 여깁니다. 다양성과 자율이 넉넉히 숨 쉬는 사회를 바랍니다.

04사회SOCIETY변화 00%
변화 P전통 T

변화와 다양성, 개혁을 중시

변화와 다양성

당신은 사회가 끊임없이 나아지려면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. 새로운 가치와 다양한 삶의 방식에 열려 있고, 소수자와 약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. 더 나은 쪽으로 계속 바뀌어 가는 사회를 바랍니다.

이 유형의 인물

실존 인물의 기록을 네 축에 대입해 본 재미 요소 — 학술적 분류는 아니에요

토머스 제퍼슨
토머스 제퍼슨1743–1826
JEFFERSON
미국 독립선언서를 쓴 제3대 대통령

자유로운 농민과 작은 정부의 경제를 믿고 '어느 나라와도 얽매이는 동맹은 맺지 않는다'는 실리 외교를 선언했으며, 언론과 종교의 자유를 새기고 독립선언서로 새 시대를 연 계몽주의자였어요.

Painting: Rembrandt Peale, 1800 · Public domain · Wikimedia Commons

베니토 후아레스
베니토 후아레스1806–1872
멕시코의 개혁 대통령, 아메리카 대륙이 기린 '공로자'

양치기 소년에서 배움과 법으로 대통령까지 오른 그는 라 레포르마 개혁으로 헌법적 자유와 자유로운 경제를 세우고, 외세가 씌운 제국에 맞서 공화국을 되찾았으며, '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이 곧 평화'라는 말과 함께 정교분리 근대화를 이끈 분이에요.

Photo: Unknown photographer, c. 1872 · Public domain · Wikimedia Commons

이 유형의 이야기

당신은 사회가 이렇게 되기를 바란다

내 삶은 내가 정하고 참견은 사양하는 사회. 거창한 이념보다 지금 여기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이 통하고, 새 방식이 내 삶을 편하게 만들면 바로 갈아타는 사회다.

당신은 멀리 있는 대의보다 지금 내 통장과 내 시간을 먼저 본다. 그리고 그걸 굳이 숨기지 않는다. 거창한 명분보다, 손에 남는 실속을 믿는다. 남 일에 참견하지 않는 대신 내 몫은 내가 진다 — 당신에게 필요한 원칙은 이거 하나다.

바라는 것

  • 내 삶은 내가 정하고 참견은 받지 않기를, 거창한 이념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이 통하기를 바란다
  • 남의 삶에 훈수 두지 않는 대신, 자기 몫은 스스로 책임지는 사회를 바란다

놓칠 수 있는 것

  • 당장 남는 게 없어 보이는 공동의 일은 뒷전이 되기 쉽다
  • 혼자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의 사정은 눈에 덜 들어올 수 있다

종합 결론

균형 잡힌 중도

당신은 전반적으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중도입니다. 진보와 보수의 가치를 사안별로 저울질하며, 진영보다 실제 내용을 더 중시하는 편입니다.

4개 축 중 진보 2 · 보수 2 — 축마다 다를 수 있어요.

진보·보수 구분은 이 검사의 축 정의에 따른 참고용 분류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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